공연보도자료

[뉴스인] 클래식으로 문을 여는 도심 속 특별한 휴식처 도심 속 힐링 콘서트 - OPENING GALA

관리자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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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필하모닉오케스트라, 7월 15일 CG아트홀에서
새로운 대중화 시리즈의 서막을 올리다
성악·현악·관악을 아우르는 솔로이스트
5인과 함께하는 갈라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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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 김영일 기자 = W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오는 7월 15일(수) 오후 7시 30분 CG아트홀(논현동 건설회관 내)에서 새로운 기획 시리즈의 첫 단추인 ‘도심 속 힐링 콘서트 - OPENING GALA’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향후 지속해서 이어질 W필하모닉의 시그니처 프로젝트 ‘도심형 클래식 시리즈’의 오픈을 알리는 무대다.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음악적 치유를 전하고자 기획되었으며, 뛰어난 접근성을 지닌 강남 도심 한복판에서 관객들이 가장 사랑하는 마스터피스들을 감각적인 영상 연출과 함께 매치하여 오감으로 즐기는 입체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ce1cc4b5f1f1c.png

[W필하모닉오케스트라] 대표사진
시리즈의 포문을 여는 1부에서는 에드워드 엘가의 에너제틱한 〈위풍당당 행진곡〉을 시작으로, 각 악기의 매력을 극대화한 협연 릴레이가 펼쳐진다.

아련한 오보에의 선율(Ob. 최성식)부터 화려한 기교의 플루트(Fl. 최수은), 애절한 성악 무대(Sop. 김경란), 낭만적인 트럼펫(Tp. 조성훈), 그리고 강렬한 바이올린(Vn. 나승준)에 이르기까지 정상급 솔로이스트들이 바통을 이어받으며, 빔 레이저롬스의 익살스러운 〈매직 슬라이드〉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오케스트라의 압도적인 사운드 메커니즘을 경험할 수 있는 명곡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 조르주 비제의 극적인 〈카르멘 모음곡〉과 표트르 차이코프스키의 우아한 〈꽃의 왈츠〉, 카미유 생상스의 기괴하면서도 매혹적인 〈죽음의 무도〉를 지나, 점층적으로 심장을 울리는 모리스 라벨의 대작 〈볼레로〉로 갈라 콘서트의 정점을 장식한다.

지휘봉을 잡는 W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김남윤 음악감독은 정교하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해석으로 이번 새 시리즈의 이정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2008년 창단 이후 독보적인 연주력과 트렌디한 기획력으로 클래식의 문턱을 낮춰온 W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음악으로 행복한 삶, 아름다운 동행’을 미션으로 꾸준한 스펙트럼 확장을 이루어왔다.

새로운 도심형 시리즈의 론칭을 기념하여, 최상의 어쿠스틱을 갖춘 CG아트홀에서 더 많은 관객이 고품격 무대를 향유할 수 있도록 전석 3만 원의 합리적인 스페셜 프라이스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새로운 클래식 여정의 시작이 될 이번 공연의 자세한 정보는 W필하모닉오케스트라 공식 홈페이지(www.wphil.kr)에서 확인 가능하며, 티켓 예매는 NOL ticket 및 오케스트라 사무국을 통해 진행된다.

출처 : 뉴스인(http://www.newsin.co.kr)


김영일 기자 

https://www.news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2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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